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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진혁 응급실 의사쌤 2025-12-2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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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일 오후 119타고 응급으로 정병원으로 내원했습니다. 너무나 박진혁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. 죽을정도로 아파서 찾아갔는데 하나하나 세심하게 봐주시고 끝까지 다른병원까지 알아봐주시고 포기하지않은 모습이 정말 감동이였습니다. 박진혁 선생님같은 분들이 우리나라에 의사선생님이라는게 큰 영광입니다. 다행이도 전원해주신 병원에서 신장 시술 잘받아 지금은 너무나 좋아졌습니다.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.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