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병훈 치료사 선생님을 칭찬합니다.
2026-02-19
어머니가 무릎이 안 좋으셔서
병원을 많이 다니셨는데
이렇게 칭찬을 하는 선생님은 처음이에요
젊은 청년 서글서글하니 잘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하네요
돈을 줄 수가 없어 이렇게 나마 어머니 대신 글로 칭찬 글을 남겨 봅니다.
감사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