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가족처럼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.
2026-05-18
힘든 병원생활을 밝게 해주시고, 아프면 귀담아 들어주시고, 내 가족처럼 치료해주셔서 고맙습니다. 양진영 쌤 언제나 지금처럼 밝은 미소로 환자의 몸과 맘을 치료해주세요, 쌤이 있어서 정말 정병원이 좋아지네요. 건강하세요.